<서울의 미소>는 세종문화회관 뒤, 세종문화 예술의 정원 안쪽에 설치된 김영식 작가의 작품이다. ‘서울의 미소’는 웃음을 묘사하는 의성어 ‘하하하’를 모티브로 한다. 한글의 기하학적 조형요소를 재해석하고 입체적으로 구성함으로써 한글의 우수한 미적 조형성을 살리고, 웃음소리를 시각적으로 형상화함으로써 밝은 서울, 행복한 서울 시민의 표정을 상징적으로 나타낸다.
<서울의 미소>는 세종문화회관 뒤, 세종문화 예술의 정원 안쪽에 설치된 김영식 작가의 작품이다. ‘서울의 미소’는 웃음을 묘사하는 의성어 ‘하하하’를 모티브로 한다. 한글의 기하학적 조형요소를 재해석하고 입체적으로 구성함으로써 한글의 우수한 미적 조형성을 살리고, 웃음소리를 시각적으로 형상화함으로써 밝은 서울, 행복한 서울 시민의 표정을 상징적으로 나타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