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부일구>는 한자를 모르는 백성을 배려한 최초의 다목적용 공중 해시계이다.
시간뿐만 아니라 농사지을 때 중요한 절기, 그리고 방위까지 알 수 있다. 시각 표시는 한자를 모르는 백성들을 위해 원래 동물 그림으로 표시했으나 지금 전시한 것은 후대에 잘못 복원한 것을 디자인 차원의 조형물로 설치하였다.
<앙부일구>는 한자를 모르는 백성을 배려한 최초의 다목적용 공중 해시계이다.
시간뿐만 아니라 농사지을 때 중요한 절기, 그리고 방위까지 알 수 있다. 시각 표시는 한자를 모르는 백성들을 위해 원래 동물 그림으로 표시했으나 지금 전시한 것은 후대에 잘못 복원한 것을 디자인 차원의 조형물로 설치하였다.